▲ 광주 무각사 합창단, 이웃 무진교회 찾아 지난해 석탄일에 해준 축하공연에 답례 광주시 치평동 무각사의 보리수나무 합창단원 30여명이 25일 이웃인 무진교회에서 성가곡 ‘주님과 함께’를 부르며 성탄을 축하하고 있다.
★*…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우리의 찬양을 기쁘게 받아주세요.” 성탄절인 25일 오전 11시 광주시 서구 치평동 무진교회 예배당. 이웃에 있는 무각사의 보리수나무 합창단원 30여명이 가슴에 연꽃 무늬 놀이개를 달고 연분홍 치마를 받쳐 입는 등 꽃단장을 한 채 무진교회 연단 앞에 섰다.
이들은 성탄을 축하하는 생일떡으로 백설기 100여명 분을 선물하고, 3주 동안 연습한 성가곡 ‘주님과 함께’를 불렀다. 진객을 맞은 무진교회 신자들은 노래가 끝나자 “합창단의 목소리가 마치 천사들 같다”며 아낌없는 갈채를 보냈다. 교회에선 성탄예배를 함께 한 뒤 이들에게 떡국을 대접하며 감사를 표시했다. 안관옥 기자
★*…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우리의 찬양을 기쁘게 받아주세요.” 성탄절인 25일 오전 11시 광주시 서구 치평동 무진교회 예배당. 이웃에 있는 무각사의 보리수나무 합창단원 30여명이 가슴에 연꽃 무늬 놀이개를 달고 연분홍 치마를 받쳐 입는 등 꽃단장을 한 채 무진교회 연단 앞에 섰다.
이들은 성탄을 축하하는 생일떡으로 백설기 100여명 분을 선물하고, 3주 동안 연습한 성가곡 ‘주님과 함께’를 불렀다. 진객을 맞은 무진교회 신자들은 노래가 끝나자 “합창단의 목소리가 마치 천사들 같다”며 아낌없는 갈채를 보냈다. 교회에선 성탄예배를 함께 한 뒤 이들에게 떡국을 대접하며 감사를 표시했다. 안관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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