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의 꿀벌 관리
(한국양봉농협 조합장 조상균 의 논문 에서 발췌 07,08월 양봉협회보 에서)
1, 무더위방지 관리
- 30도 가넘으면 산란력 이 떨어지고 33도가 되면 역사도 줄어 든다
- 보온 덮개와 비닐을 깔고 그 위에 벌통을 놓으면 깨끗해 좋으나 복사열 피해있다
이때 스티로폼 50~60mm 단단한 것 구입 덮어주면 좋다
- 간단한 봉사 짓자!
하우스 파이프 듬성듬성 꽂고 비닐 차광망 등으로 씌워 바람에 견디게 매주면 된다
여름에는 계상관리가 아래통에 산란이 잘간다
- 출입구 문제
더우니 열어주어야 하는데 무조건 전부 열어주는 것은 좋지않다 왜냐 하면 꿀을 물어와
저장 하는 것보다 종족을 유지하기 위하여 육아를 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므로
출입구가 커서 밤이나 낮에 열손실이 되어 육아에 지장을 줄 정도가 되면 않되므로 적
정크기로 열어 주어야 한다. 꿀 생산량도 떨어 진다.
석고병 노제마병 도 잘 걸리니 소문에 뭉치지 않을 정도 열어 주면 된다
-소문 앞에 물도랑을 내여 분수하게 하거나 뿌려주면 좋다
- 보온 덮개 와 천막등을 덮었을때도 비가 않오거나 저녘에는 벗겨주어야 한다
- 화분떡을 줄때도 여름철에는 비닐을 덮되 화분만 덮이도록 한다
2, 진드기 구제
날개 말림벌이 발견되면 월동 군세가 약해진다는 징조다
약제 사용시는 일정한 온도가 유지 되는 가급적 저녘에 처리 하는 것이 좋다
약효와 투약량등 몇통에 시험 해보고 하는 것이 좋다
3, 부저병 치료
- 유충이 자라다가 병균에 감염 죽어 썩게 되는데 유충이 있는동안은 계속 옴겨감으로
무왕을 만들었다가 신왕이 되었을때 집중 처리하는 것도 좋다
- 화분떡을 줄때 “옥시테라사이클린”을 화분 1키로에 0.2~0.3g 의 비율로 섞어 준다
4, 석고병 치료
- 이병은 주로 벌에 비하여 착봉이 안 좋은 경우, 식량이 적을때, 외부 기온이 떨어져
내 부가 낮은 온도에 노출 될 때 주로 발생한다.
- 최소 2매벌에 2매에만 산란이 이루어 져야한다
2매벌이데 격리판이나 사양기 뒤에 소비를 놓았을때 신왕은 산란력이 왕성하다보니
넘어가서 산란을하니 보온과 육아에 문제가 있게되는 것이다
방법 ;
1)소비를 3~4매 넣되 2장 옆 3장째 소비를 약간 띄어준다
일부 덧집을 달 경우도 있으나 석고발생보다 낳다
2)산란소비 옆에 식량판을 붙혀주고 격리판이나 사양기를 대고 소비를 넣었을때 왕이
넘어와 귀산란 까지 하고 잘 넘어가지 않고 넘어가도 산란이 제한된다
3)식량�비 한 장 뒤에는 소초광을 대어준후 공간을 띄어 놓으면 착봉이 좋아져 조소 를 한후 산란이 되므로
여러장 산란이 찔끔찔끔 이루어지는 것을 방지한다
4)도봉이 심하지 안할 경우 꿀소비 한 두장에(공소비쪽)개포를 덮제 않는 방법이 있다
온도가 얕어져 산란이 이루어지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다
5)식량은 항시 밀방정도는 충분히 차 있을 정도는 되어야 한다
매일 시량 주는 효과를 얻을려면 펫트 등 그릇에 설탕을 담아 뒤쪽에 놓아 주면
물 을 물어와 계속 빨아가게 되어 매일 사양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이병에 심하게 걸리면 감염된 육아소비는 태워버리거나, 사양기 뒤에 빼어놓아
산란 을 받지 말고 봉충이 터져 나온후에 수돗물로 깨끗이 닦아주거나 주정으로 분무 소독 하여 쓰는 것이 좋다
5, 말벌 피해 방지
- 공격하는 벌통에 말벌킬러를 벌통 뚜껑 전면에 올려놓고 말벌 1~2마리를 잡아 붙면 잘 않아 죽게 된다
- 교미상이나 갓통 소문 앞에 설탕물을 한사발 부어 놓고 그위에 말벌키러를 설치한다
- 황말벌은 설탕물을 묽게 만들어서 썩혀서 포도 껍질이나 밀키스 또는 막걸리를 섞어 주면 잘 들어가 죽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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